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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범블비 정크아트 중 화상 “용접 불똥에 맞았다”[결정적장면]

2019-09-14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재희가 영화 ‘트랜스포머’
속 범블비 캐릭터 정크아트 중 화상을 입었다.

9월 13일 방송된 SBS ‘수작남녀-CRAFTSMAN’에서는 정크아트에 도전한 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재희는 남다른 눈썰미로 범블비 팔 부분을 홀로 만들어냈다. 재희는 용접 불똥이 옷 안으로 들어와 화상까지 입었다. 재희는 연신 “괜찮다”고 했지만, 결국 병원으로 향해 치료를 받았다. 정크아트 전문가들은 재희의 열정에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칭찬했다.


재희는 스튜디오에서 “현재 화상 자국만 남은 상태다. 레이저 시술을 받아서 자국을 지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SBS ‘수작남녀-CRAFTSMAN’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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