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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나영 ‘V-1’ 1천만원 우승 상금에 “1등하고 싶다”

2019-09-13 18:00:59

[뉴스엔 박수인 기자]

'V-1' 참가자들이
1위 바람을 드러냈다.

9월 13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걸그룹 보컬 No.1 서바이벌 'V-1'에서는 12인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12인 중 최종 1위가 된 참가자에게는 상금 천만 원이 주어졌다.

비너스 정다경은 1천만 원 상금을 듣자 "의욕 충만"이라고 말했고 에이프릴 진솔은 "1천만원을 받는다면 저축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구구단 나영은 "사실 너무 좋아하면 안 되는데 1등하고 싶다"고 전했다.

피하고 싶은 상대를 밝히기도. 소나무 하이디는 우주소녀 연정을 꼽으며 "너무 잘하기때문에 피하고 싶기도 하고 붙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나영 역시 연정에 대해 "얼만큼 잘하고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V-1'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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