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그레이 “강다니엘과 ‘이불밖’ 인연, 로꼬가 오작교 역할”

2019-09-13 15:14:28

▲ 강다니엘 그레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그레이와 친분을
드러냈다.

9월 13일 방송된 네이버 NOW. '강다니엘쇼'에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그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레이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 로꼬가 오작교 역할을 해줬다"며 "로꼬는 지금 의경으로 열심히 복무 중이다. 주변을 잘 살펴보시면 로꼬가 있다"고 말했다.


서로의 첫인상도 떠올렸다. 그레이는 "강다니엘이구나 했다. 그 설명이 끝이다. 뭐가 더 필요한가. 그 프로그램이 편안한 프로그램이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레이는 휴대전화에 저장된 이름으로 "저는 활동명이나 본명으로 저장해놨다"고 말했고 강다니엘은 "저는 회색형님이라고 돼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