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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애쉬튼 커처와의 딸, 임신 6개월만 유산”[할리우드비하인드]

2019-09-13 13:41:2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미 무어가 애쉬튼 커처와의
결혼 당시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9월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배우 데미 무어는 자신의 회고록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통해 브루스 윌리스, 애쉬튼 커처와의 결혼생활, 혼란스러운 할리우드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삶 등에 대해 다뤘다.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쳐와 결혼 당시 임신 상태였으나 임신 6개월만에 유산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는 자책하며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처는 이후 불임치료를 하며 임신을 시도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후 애쉬튼 커처의 불륜이 발각되고 두 사람은 2011년 별거를 시작해 2년 후 이혼했다. 애쉬튼 커처는 이후 미라 쿠니스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데미 무어의 책은 오는 24일 출간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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