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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에바 “명절 스트레스, 즐거운 날인데 아이러니해”

2019-09-13 14:44:4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에바가 명절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월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러시아 출신 에바, 네팔 출신 수잔, 독일 출신 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우리나라는 명절에 가족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다. 취업은? 장가는? 이런 질문을 받는다. 네팔도그렇냐"고 질문했다. 이에 수잔은 "저는 장남에 외아들이다. 결혼 안 하냐는 질문을 받는다"고 답했다.


에바는 "저희는 만나면 물어보기는 하는데, 한국처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아이러니한 게, 명절은 좋은 날이고 즐거운 날 아닌가. 스트레스라는 개념이 특이하다. 대신 명절 말고 저희는 일상에서 잔소리를 늘 듣는다. '애 낳아라' '결혼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털어놨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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