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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김성철 “메간 폭스와 한두 마디 나눠, 착하고 친절했다”

2019-09-13 13:23: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성철이 메간 폭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9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로 돌아온 배우 김인권 김성철이 출연했다.

특히 김성철은 '장사리'에 출연하는 메간 폭스를 언급하며 "촬영을 같이 붙어서 한 게 없지만, 대기를 하면서 한두 마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철은 "생각보다 착하셨고, 코리안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이 영화가 한국에서 찍는 최초의 영화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에게 친절했다"고 말했다.(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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