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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혼자 방부제 먹나? 20대 울고갈 단아 한복자태[SNS★컷]

2019-09-13 10:41:4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하리수가 단아한 한복자태를
공개했다.

하리수는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례도 다 지냈고 잠시 낮잠 좀 자야겠어요. 여러분도 여유롭고 즐거운 연휴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복을 입은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하리수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와 크고 맑은 눈망울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단아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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