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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케이 “올해도 차례 보이콧한 추석 보내” 소신 발언

2019-09-13 09:46:10

[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제리케이가 차례 없는 추석에
대한 본인 생각을 밝혔다.

제리케이는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제리케이는 "이번에도 차례를 보이콧한 명절을 보냅니다. 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되니 하고 싶지 않아서 안하기로 했어요. 당연히 갈등은 있었지만, 별거 아닌 저도 했으니 원한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서 또 올려요"라고 적었다.


제리케이는 지난 2004년 데뷔했고, 2015년 결혼했다. (사진=제리케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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