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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박해미 갑질 재벌 변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만하다

2019-09-13 09:32: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박해미가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재벌가 홍화영으로 완벽 변신했다.

오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박해미는 극 중 재벌가 인터마켓 회장님 홍화영으로 분한다. 오민석(도진우 역)의 엄마이자 조윤희(김설아 역)의 시어머니인 홍화영은 안하무인 진상 재벌이지만 아들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아들바보라고. 특히 오민석과 결혼한 조윤희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그녀와의 고부갈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가운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하고 안하무인 재벌가 회장님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해미의 스틸컷을 공개, 사진 만으로도 드라마의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또한 명품샵에서 직원들에게 소리치는 것은 물론 무서운 표정으로 직원들을 노려보고 있는 등 박해미의 파격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하는 사진들이 공개돼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매번 캐릭터와의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남긴 박해미가 이번에는 안하무인 재벌가 회장님으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사진=HB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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