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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옆에 서 있는 존 댈리 ‘밀리터리 트리뷰트’ [포토엔]

2019-09-13 08:54:41

▲ 밀리터리 트리뷰트 1라운드 카트 옆에 서있는 존 댈리.

[뉴스엔 이동훈 기자]

‘악동’ 존 댈리(미국)는 9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에 위치한 올드 화이트 TPC(파 70/7,286 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 개막전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50만 달러, 한화 89억 5,875만 원) 1라운드 결과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모아 4오버파 74타 공동 146위로 추락했다.


존 댈리가 다리 부상으로 카트를 타고 ‘밀리터리 트리뷰트’에 출전했다. 그는 최근 ‘디 오픈 챔피언십’에 “카트를 타고 싶다”고 요청했지만,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공평성’ 문제로 거절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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