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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방향 주시하는 더그 김 ‘밀리터리 트리뷰트’ [포토엔]

2019-09-13 08:54:01

▲ 밀리터리 트리뷰트 1라운드 타구 방향 주시하는 더그 김.

[뉴스엔 이동훈 기자]

더그 김(미국)은 9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에 위치한 올드 화이트 TPC(파 70/7,286 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 개막전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50만 달러, 한화 89억 5,875만 원) 1라운드 결과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 65타로 강성훈(32)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더그 김은 콘페리투어(2부투어) 최종전 '콘페리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8번홀 마지막 퍼트를 성공해 운 좋게 PGA투어 카드를 받았다.

더그 김이 스윙 후 타구 방향을 주시하고 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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