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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측 “사상최초 크루 리벤지 배틀, 둘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

2019-09-13 08:24:28

[뉴스엔 박수인 기자]

'쇼미더머니8'가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9월 13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미션, 크루 리벤지 배틀이 공개된다. 크루 리벤지 배틀에서는 지난 크루 디스 배틀에서 대결했던 래퍼들이 하나의 곡으로 합동 공연을 펼치게 되며 두 사람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한다. 상대 래퍼와 하나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협동해야 하며, 그러면서도 자신의 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더욱 까다로운 관문이 될 전망이다. 게다가 본선 무대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에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디스 배틀에서와는 또 다른 케미를 발휘하고 있는 래퍼들의 모습이 비춰져 레전드 무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 살벌하게 맞붙었던 윤비와 영비는 “사람들한테 반전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확연히 달라진 감성적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지난 디스 배틀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짱유를 꺾는 저력을 보여준 윤훼이는 “(리벤지 배틀에서) 비장의 무기를 꺼낼 것”이라고 말해 이번에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과연 치열한 경쟁과 환상의 호흡을 넘나드는 래퍼들의 크루 리벤지 배틀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승리를 차지하고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될 래퍼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Mnet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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