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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고교시절 자취, 판소리 부르고 택시비 할인 받아” [결정적장면]

2019-09-13 06:00:01

송가인이 고등학교 자취시절을 회상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에서 송가인은 모교인 광주예고를 찾았다.

송가인과 붐은 광주예고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타기로 했고, 택시기사가 송가인을 알아보고 반색했다. 송가인은 과거 살던 동네를 오랜만에 다시 와 감회에 젖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자취했다. 부모님은 진도에 계시고. 고등학교 때부터 밥해먹고 다녔다”고 말했다.


붐은 “그 때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사줬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했고, 택시기사도 동조했다. 이어 송가인은 “고등학교 때 좀 멀리 가게 되면 판소리 한 대목 들려드리고 500원 할인 받고 그랬다”고 택시비를 할인 받았던 남다른 노하우를 밝혔다.

이에 택시기사는 “저는 (택시비) 안 받습니다”고 송가인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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