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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가세 송가인, 김원준에 “눈 못보겠다, 너무 잘 생겨” [결정적장면]

2019-09-13 06:00:01

송가인이 김원준의 미모에 감탄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에서는 추석특집 전국칠순잔치가 펼쳐졌다.

부모님 환갑 칠순 팔순 잔치 등을 위해 사연을 신청했던 신청자와 그 가족들 300분을 모시고 5성급 호텔에서 전국칠순잔치가 펼쳐졌다. 박미경, 홍자, 코요태 신지가 화려한 무대를 펼친 가운데 송가인과 붐이 다음 무대를 소개했다.

송가인은 “깜짝 놀랐다. 너무 잘생겨서”라고 말했고, 붐은 “가인이가 조각 아니야? 하더라. 원조 꽃미남, 싱어송라이터”라며 다음 출연자를 소개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원준. 김원준 등장에 며느리들의 육상배틀이 펼쳐졌다. 며느리 부대가 팬클럽 변신한 것.


남편들은 혼돈에 빠져 뒤쪽에 방치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원준이 ‘쇼’를 부르자 송가인은 멍하니 김원준을 바라봤고, 제작진은 ‘잘 생긴 게 이상형인 분’ 자막으로 웃음을 더했다.

뒤이어 송가인은 노래를 마친 김원준을 보고도 “눈을 못 쳐다보겠어. 잘 생겨서. 초등학교 때 브로마이드로만 보다가 보니까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고 감탄했다. (사진=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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