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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6살 아들 어휘력에 MC들 깜짝 “아내 영향” [결정적장면]

2019-09-13 06:00:01

이승윤 6살 아들의 어휘력에 MC들이 깜짝 놀랐다.


9월 12일 방송된 올리브 ‘극한식탁’에서는 자연인 이승윤 윤택이 아내를 위한 술안주 대결을 벌였다.

이승윤은 장모님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등갈비 김치찜과 폭립에 도전했고, 6살 아들과 함께 요리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30분 안에 요리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아들에게 타이머를 사용해 시간을 재달라고 부탁해놓고, 계속해서 장모님께 전화를 걸어 레시피를 확인하며 시간을 지체했다.


이승윤은 그 때마다 아들에게 타이머를 멈췄다가 다시 시작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승윤의 6살 아들은 타이머를 다시 조작하며 “재개”라고 말했다.

MC들이 이승윤 아들의 어휘력에 깜짝 놀라며 “6살 아이가 재개라는 말을 쓸 수 있냐”고 감탄했고, 이승윤은 “아내가 출판사에서 교정보는 일도 해서 바르고 고운 말을 쓰도록 교육시킨다”며 흐뭇해했다. (사진=올리브 ‘극한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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