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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호텔 델루나’ 이지은 여진구 1인2역[결정적장면]

2019-09-13 01:04:39

[뉴스엔 최유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라디오에서 유쾌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9월 12일 방송된 네이버 NOW '하성운 심야 아이돌'에서 하성운이 이지은과 여진구 성대모사에 도전했다.

하성운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이 사랑하는 드라마를 청취자들에게 추천했다. 하성운은 그룹 '엑스원'이 모여서 본다며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소개했다.

9월1일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는 죽은 영혼들이 찾는 달의 객잔 사장 이지은(장만월 역)과 엘리트 호텔리어 여진구(구찬성 역)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하성운은 이어 tvN '호텔 델루나' 주연배우 여진구 이지은 성대모사를 하며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직접 연기했다. 하성운이 연기한 부분은 8월 10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9회 엔딩으로 여진구가 자신을 걱정해 떠나보내려 하는 이지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고백하는 명장면이었다. 특히 드라마를 보지 못한 하성운은 이지은 목소리를 경박스럽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연기 NG컷에서 하성운은 "호텔 델루나 잘했잖아"라고 애교를 부려 여심을 한껏 흔들었다. (사진=네이버 NOW)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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