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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눈물로 마무리된 스페인 마지막 영업[결정적장면]

2019-09-13 01:06:02

[뉴스엔 최유진 기자]


오지 않을 것 같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이별이 찾아왔다.

9월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10회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친 이민정이 눈물을 터트렸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미용실 팀이 일주일 세비야에서의 마지막 영업을 마쳤다. 동네 사람들은 정채연 이민정 수현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 위해 미용실 앞에 모였다. 동네 주민들은 해가 질 때까지 열일한 세 사람을 안아줬다. 이날은 특히 미용실 팀에게 고된 하루였다. 역대 최다 손님을 받은 미용실에 이민정은 쉴 틈이 없었다. 또 계속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에게 미안해 이민정은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이별 앞에서 많은 생각이 밀려든 이민정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타지에서 처음 도전해보는 미용 일이 이민정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게다가 4살 난 아들과 오랜 시간 이별해야 했던 이민정은 매일 꿀 떨어지는 영상 통화로 그리움을 달래기도 했다.

한편 눈물을 흘린 이민정과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 미용사 수현은 일주일 미용실 영업을 마무리하고 스페인에서 마지막 날을 즐겼다. (사진=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처)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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