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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모나’ 시장, 이민정 “인형인 줄 알았다”[결정적장면]

2019-09-13 01:07:41

▲ 카르모나 시장.

[뉴스엔 최유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 
9;세빌리아의 이발사' 마지막 영업 날 이발소 팀이 특별한 마지막 손님을 맞았다.

9월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10회에서 스페인 카르모나 시장과 부시장이 이발소를 방문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팀이 영업하는 곳은 스페인 세르비아에 위치한 카르모나다. 한국 이발소가 세비야에서 영업한다는 소문을 듣고 시장과 부시장이 이발을 하기 위해 찾아왔다.

시장이 이발을 받는 사이 부시장은 에릭, 앤디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그 모습을 보던 시장은 에릭과 앤디를 보며 "잘생겼다"고 칭찬을 건넸다. 이어 시장은 미용실에 방문했을 때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과 배우 이민정을 봤다며 "도자기 인형인 줄 알았다"고 찬사했다.


이발소에 방문한 시장과 부시장은 한국식 이발소에 만족스러워했다. 부시장은 스페인 이발소에서는 "물 온도 괜찮으세요?"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며 오히려 "데었어요?"라는 말을 주로 듣는다며 한국 이발소 서비스에 관심을 보였다. 이발을 받은 시장 역시 "전통방식 같다"며 한국 이발소에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미용실 마지막 손님은 다른 동네에서 온 한 스페인 여성이었다. 정채연 이민정 수현에게 시술받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린 스페인 여성 역시 미용사팀에게 특별한 마지막 손님으로 남았다. (사진=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처)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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