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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자기 말만 하는 박진영 손호영, 미치겠다” 뜻밖의 디스[결정적장면]

2019-09-13 06: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god 박준형이 박진영과 팀 멤버
손호영을 디스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9월 12일 방송된 JTBC ‘괴팍한5형제’에서 박준형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가장 대화하기 싫은 유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장 대화하기 싫은 유형’이라는 주제로 부정적인 사람, 욕설 남발하는 사람,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허세 가득한 사람, 말 끊는 사람이 보기로 제시됐다.

그 중에서도 박준형은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박준형은 잠시 주저하며 “JYP 박진영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지만 자기 말만 한다”며 “만약에 내 바지 색깔이 파란색인데 걔 눈에 초록색이면 나 말고 자기 주변을 군대처럼 만들고 ‘초록색이잖아’ JFSEK. 난 미치는 거다”라고 박진영에 대해 폭로했다.


이어 박준형은 “두 번째로 호영이도 그 병에 걸렸다. 호영이가 갈비탕을 먹다가 ‘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갈비탕이야’ 이럴 때가 있다. ‘난 좀 질긴데?’라고 하면 ‘맛있다니까’라고 하면서 주변에 자기편을 만든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당시 감정이 떠오르는 듯 답답해하며 “진짜로 나 가렵다. 어떻게 하냐”고 온 몸을 긁었다. 그러면서도 박진영과 손호영에게 “사랑해 둘 다”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애교를 부렸다. (사진=JTBC '괴팍한5형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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