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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F, 스폰서 관계 즐기지만 결혼 결코 불가능한 선긋기 사랑[여의도 휴지통]

2019-09-17 14:17:17
한류스타 F에겐 오래된 한국의 큰 손 스폰서 아줌마가
있는데요.

F는 열 살도 더 차이나는 이 중년여성의 파워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지요.

이 한국 스폰서 여성은 F를 진심으로 사랑해 청혼도 여러차례 했고, 그 때마다 매몰차게 거절당하면서도 그의 뒤를 봐주고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F는 중국의 왕스폰서들과의 관계도 끊지 않고 정기적으로 '외화벌이'를 떠나고 있지요.

이 '외화벌이' 때문에 늘 상처를 받았던 한국 스폰서 여성은 오열하며 "얼마면 중국에 가지 않을 테냐"고 백지수표를 끊어줬지만 F의 몸팔이를 막진 못했고요.


급기야 F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기에 이르렀지요.

이 스폰서는 F의 질투심을 자극하기 위해 신인 남자배우에게 공을 들이기 시작했고요.

질투 작전이 먹혔는지 F가 그녀를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데 성공했다네요.

이에 고무된 한국 스폰서 여성은 F에게 또 한번 청혼을 했지만 역시나 거절당했다네요.

잠자리는 되지만 결혼은 결코 불가능한, 안타까운 사랑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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