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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온 몸으로 추잡한 나혼자산다 [여의도 휴지통]

2019-09-17 14:24:24
여배우 B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온 몸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B는 소속사 계약까지 끝나 공중에 뜬 상태인데요.

새 둥지를 찾기 위해 열심히 미팅을 하고 다니긴 하나 워낙 소문이 나빠 계속 '까이는' 중이지요.

이 와중에 B는 화보를 찍겠다고 나섰는데요, 본인이 그동안 기부같은 좋은 일을 하지 않아 더욱 미움을 받는 것 같다며 화보 촬영 때 받을 '거마비'를 기부하겠다며 '빅 픽처'를 그렸답니다.


B와 화보를 찍기로 한 잡지의 편집장은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닌데 기부라니 말도 안된다"며 끝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바로 전날까지 거마비를 기부하겠다고 오버를 떨던 B는 전화기에 침이 마르기도 전에 오열하며 화보를 캔슬했다고 하네요.

이 잡지 편집장은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며 사방팔방에 B의 만행을 알리고 다니는 중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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