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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급 동안미모 여배우의 쌍욕 조폭급, 사람 고쳐쓰는 거 아냐 [여의도 휴지통]

2019-10-23 05:51:25
여배우 A의 쌍욕 퍼레이드가 화제입니다.

A는 동안미모의
패셔니스타인데요.

A는 작품을 찍을 때마다 안하무인격 태도와 터무니없는 태업으로 스태프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녔는데요.

이번 작품 촬영 때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상대 남자배우에 대해 "저스트 텐 미닛이면 꼬실 수 있다"고 근거 없는 허세를 부리는가 하면, 간이 메이크업실에서 밖으로 쩌렁쩌렁 울리게 조폭들이나 사용할 법한 전문적인 욕설을 속사포처럼 쏘아댔다는군요.


욕설퍼레이드가 세상 자연스럽고도 험악해 A를 여신으로 생각했던 막내 스태프는 어마어마한 충격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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