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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전 아나운서 맞아? 바다만큼 시원한 비키니 몸매[SNS★컷]

2019-09-02 07:00:56

[뉴스엔 이민지 기자]

KBS 전 아나운서 손미나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손미나는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여행이 끝나고 이제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왔네요. 인생의 축소판 같은 여행에서는 늘 뭔가를 새롭게 배우고 깨닫게 되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얻는 것들을 통해 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한보 전진해 가는 일이 숙제로 남았습니다"라고 여행을 마무리 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음 속의 생각들을 읽고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썼던 이번 여행 중 틈틈이 메모한 것들을 하나씩 곱씹어가며 글로 옮기고, 여행 중 축적한 에너지를 모아 열심히 달려야하겠죠. 곧 서울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독자분들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또 "멋진 추억을 함께 빚어준 소중한 인연들, 깊은 울림과 가르침을 전해준 바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곧 다시 만나, 코스타리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보트 위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보는 이들의 마음도 시원하게 한다. 손미나의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몸매도 시선을 끈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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