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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조정석→‘변신’ 배성우, 아역 김강훈 삼촌복 터졌다

2019-08-23 08:57:3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엑시트'에 이어 '변신'에서까지 감초 연기를 소화한 것.

김강훈은 영화 '변신'(감독 김홍선)에서 삼남매의 막내 우종 역할을 맡았다. 악마가 숨어든 가족 사이에서 공포와 위협을 느끼는 아이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배성우는 "김강훈이 현장에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 놀라웠다. 눈물 연기를 탁월하게 잘해서 연기 천재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큰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서글픈 연기와 아이 본연의 귀여운 표정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개봉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에서 김강훈은 청년백수 용남 역의 조정석과 함께 유쾌, 상쾌한 연기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극 초반 용남 삼촌을 부끄러워했지만, 후반부 삼촌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까지 전국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했다.

(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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