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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병원 계단서 굴러 쓰러졌다‥긴장감↑[오늘TV]

2019-08-16 17:33: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의사요한' 지성에게
위기가 닥쳤다.

8월 16일 공개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에서는 지성이 병원계단에서 굴러 쓰러져 긴장감을 높였다.

채은정(신동미 분)이 곱슬머리 기자를 향해 “당분간 차요한(지성 분), 강시영(이세영 분) 같이 주시할게요”라는 말을 하고, 그 시각 요한은 같이 엘리베이터에 탄 시영으로 부터 “왜 아무 말도 않으세요? 어제 일에 대해서”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시작된다.

화면이 바뀌고, 사진을 살피던 전 장관(윤주상 분)은 한명오(김영훈 분)를 향해 “이제 때가 왔는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그런가하면 민태경(김혜은 분)은 요한을 향해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는 강이사장(전노민 분)에 대한 논의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한편, 병원 로비를 걸어가던 요한은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낀다. 이후 계단을 걸어 내려가던 그는 갑자기 난간을 붙잡더니 이내 흔들렸고, 곱슬머리 기자가 보는 앞에서 쓰러지면서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의사요한')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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