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주호 아들 건후, 축구선수 꿈나무? 종아리마저 아빠 붕어빵[SNS★컷]

2019-08-16 17:38:21

[뉴스엔 지연주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by boy's legs starting to look like 아빠 파추호(건후의 다리가 아빠를 닮아가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난감을 꼭 쥔 채 엎드려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의 앙증맞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아빠 박주호를 닮은 건후의 종아리 근육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후야 졸려? 예뻐라", "다리도 아빠 닮았네", "축구선수 되겠어" 등 반응을 보였다.

건후는 누나 나은과 함께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