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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말도 못해” 벤틀리, 리얼 표정으로 입증한 무더위[SNS★컷]

2019-08-16 16:54: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디즈니랜드 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8월 16일 "난 집이 디즈니랜드보다 더 좋은데~~ 나 좀 보세요~~ 너무 더워서 말은 못하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땀으로 범벅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의 지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유모차에 앉은 벤틀리의 앙증맞은 자태도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무더위가 잘못했네", "얼른 한국 와 벤틀리" 등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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