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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X조여정 측 “‘99억의 여자’로 7년만에 재회? 검토중”(공식입장)

2019-08-16 16:34:03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강우와 조여정이 7년여 만에
재회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배우 김강우 소속사 관계자는 8월16일 뉴스엔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제/연출 김영조)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조여정 소속사 관계자 역시 뉴스엔에 "'99억의 여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조여정은 99억의 열쇠를 쥔 여주인공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며, 김강우는 그녀와 호흡을 맞출 남주인공으로 유력한 상황이다.


김강우와 조여정이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이후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두 사람의 재호흡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빅토리콘텐츠가 제작을 맡으며, 오는 11월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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