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넷플릭스 ‘살색의 감독’ 론칭1주만에 시즌2 제작 결정

2019-08-16 15:47:19

[뉴스엔 허민녕 기자]

엉큼한 마음을 품고 몰래 틀었다가
어느 새 스토리에 푹 빠져 끝까지 보게 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원제 全裸監督)가 론칭 1주일 만에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

넷플릭스는 8월16일 공식 SNS를 통해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가 시즌2 제작에 들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8부작으로 제작된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는 파격적인 서사로 일본 AV업계 제왕으로 올라선 무라니시 도루 감독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지난 8월8일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이에 힘입어 '시즌제’로 이어지게 됐다. 관람등급은 '청불.'


야마다 다카유키가 타이틀 롤인 무라니시 역을 맡았으며, 모리타 미사토가 무라니시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일본 성인 비디오계의 레전드로 꼽히는 쿠로키 카오루를 연기했다.(사진=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