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의사요한’ 측 “지성 이세영에 돌발사태 발생, 위기 극복 지켜봐달라”

2019-08-16 15:18:5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의사 요한' 지성
, 이세영의 안타까운 사제 투샷이 포착됐다.

8월 16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 9회분에서는 지성과 이세영에게 심상치 않은 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예고돼 불안감을 불 지피고 있다. 극중 환자복을 입은 차요한(지성)이 병실 침대 위에서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강시영(이세영)이 옆을 지키는 장면. 차요한은 충격에 휩싸인 채 근심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강시영을 바라보고, 강시영은 차요한을 향해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면서도 토닥이며 안심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차요한이 한세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있는 사연은 무엇인지, 두 사람에게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성과 이세영의 ‘병실 사제 투샷’ 장면은 지난 8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의 촬영을 준비하면서 지성과 이세영은 말수를 줄이고 대본을 탐독하며 각각 차요한과 강시영의 복잡한 내면과 감정선 다잡기에만 몰입했던 상태. 다소 긴장감을 드러낸 두 사람은 조수원 감독과 장면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눈 후, 어떻게 하면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거듭했다.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기울인 두 사람의 열정으로 인해 극강의 안타까움이 녹아든 명장면이 완성됐다.


제작진은 “오늘(16일) 방송에서는 지성과 이세영에게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돌발 사태가 발생하게 될 것”이라며 “갑작스러운 위기 앞에서 지성과 이세영은 어떻게 합심하게 될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16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의사 요한')


뉴스엔 박수인 abc15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