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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포트 “10년 전 디카프리오 ‘하룻밤 상대’ 거절..가장 큰 후회”[할리우드비하인드]

2019-08-16 14:48:0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0년
전 한 여배우에게 "하룻밤 상대가 되어달라"고 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신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배우 휘트니 포트(34)는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의 은밀한 제안을 폭로했다.

휘트니 포트에 따르면, 10년 전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뉴욕 한 클럽에서 만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파티에 그를 초대했다고.

그날 전화번호를 교환한 두 사람은 6개월 동안 연락하다 LA에서 다시 만났다. 휘트니 포트는 "그는 내게 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 너무나 긴장됐기 때문"이라며 "나는 누군가의 하룻밤 상대가 되어 본 적이 없었다. 단 둘이 만나기 싫었다"고 말했다.


이어 휘트니 포트는 "너무 긴장해서 기회를 잃었던 것 같다"며 "그건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라고 말했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측은 휘트니 포트의 이같은 폭로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페이지식스는 전했다.

한편 휘트니 포트는 2015년 프로듀서 팀 로젠만과 결혼해 2017년 득남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2세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교제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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