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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3일만에 100만 돌파, ‘알라딘’보다 빠르다

2019-08-16 14:13:42

[뉴스엔 박아름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여름 흥행 최강자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16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다. 특히, 여름 대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올여름 화제작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상반기 흥행작 '캡틴 마블' '알라딘'을 비롯해 '봉오동 전투'보다 빠른 속도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막강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부동의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CGV 골든에그지수 92%, 네이버 실 관람객 평점 9.24, 맥스무비 관객 평점 9점 등 높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 세례 속에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주말 극장가에서 어떤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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