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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정성윤, 두 아이와 행복 일상 “돈 많이 벌어 셋째 가자”[SNS★컷]

2019-08-16 14:36:52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미려가 남편과 아이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8월 16일 김미려 인스타그램에는 “첫째와 둘째까지 반복되는 우리남편의 행복. 그래. 우리 성윤이만 웃으면 되지. 우리 모아랑 이온이는 너무 행복해서 눈물까지 흘린다”며 “여보~우리돈 많이 벌어서 셋째까지 가자. 여보 때문에 안되겠어. #정성윤 #정모아 #정이온 #정씨들 #내꺼들 어쩜 눈썹이 셋다 똑같냐....”라고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이를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 정성윤의 모습이 담겼다. 반면 딸 모아 양과 아들 이온 군은 얼굴을 찡그리고 있어 대비를 이룬다. 김미려는 이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2013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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