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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더 강해지나, 테일러 재활경기 돌입

2019-08-16 14:02:31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테일러가 복귀를 준비한다.


MLB.com의 켄 거닉은 8월 16일(한국시간) "크리스 테일러(LAD)가 재활경기 일정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테일러는 지난 7월 16일 왼쪽 팔뚝 골절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다저스는 테일러를 이날 싱글A 란초 쿠카몽가로 보냈다. 싱글A에서부터 재활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테일러는 올시즌 부상 이전까지 90경기에 출전해 .261/.334/.452, 8홈런 41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테일러는 올시즌 2루수, 유격수, 중견수, 좌익수를 두루 소화하며 모든 포지션에서 준수한 수비를 해내며 팀에 공수 양면에서 공헌했다. 코리 시거가 부상으로 이탈한 동안 유격수를 맡았고 A.J. 폴락의 공백기간 동안에는 외야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테일러가 건강히 복귀한다면 다저스는 선수단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과연 테일러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빅리그 로스터에 돌아올지 주목된다.(자료사진=크리스 테일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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