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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도균, 여전한 기타+편의점 사랑 #연주비법 #라이브 #상추(종합)

2019-08-16 15:57:25

[뉴스엔 박소희 기자]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여전한
기타, 편의점 사랑을 전했다.

8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도균이 출연해 엉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김도균에게 근황을 물었다. 김도균은 "여름의 절정인데 밤이 되니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더라. 여름도 끝나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평소 성격이 굉장히 느긋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도균은 "아니다. 엄청 급한 성격이다. 그런데 기타를 연습하면서 많이 차분해졌다"고 밝혔다.

한 청취자는 김도균에게 기타 실력이 늘 수 있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김도균은 직접 가져온 기타를 꺼내들며 설명을 시작했다. 그는 "기타는 1-2-3-4만 할 수 있으면 모든 걸 다 연주할 수 있다"며 화려한 연주 스킬을 뽐냈다. 더불어 "1-2-3-4를 정확하게 연주해야 한다. 나는 매일 연습한다"고 털어놨다.


평소 당구를 즐긴다는 변기수. 반면 김도균은 "옛날에는 조금 쳤는데 지금은 안 친다. 기타만 연주한다"며 남다른 기타 사랑을 전했다.

이어 김도균은 청취자들의 기타 연주 부탁에 흔쾌히 응하며 감미로운 멜로디를 선보였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잔잔한 기타 소리가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김도균은 편의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그는 "요즘 건강을 위해 홍삼, 차가버섯 등을 챙겨 먹는다. 또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할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상추를 사 먹는다. 하루에 12장 정도 먹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도균은 "뜨거운 여름에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며 '컬투쇼' 출연 소감을 전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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