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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도균 “자연인 삶 로망 있어, 편의점 없어도 괜찮다”

2019-08-16 15:30:48

[뉴스엔 박소희 기자]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자연인
삶에 대한 로망을 전했다.

8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도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김도균에게 "자연에서 살아보고 싶은 로망은 없냐"고 물었다. 김도균은 "사실 '불타는 청춘' 촬영을 하면서 자연하고 많이 가까워졌다. 자연의 진가를 더 알게 돼서 로망이 있다"고 답했다.


변기수는 "그래도 김도균 씨는 자연인 삶이 안 맞을 것 같다. 자연엔 편의점이 없지 않냐"고 말했다. 김도균은 "아니다. 자연에서 생활하면 거기에 맞게끔 변한다. 편의점은 도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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