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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몸에서 떨어지면 깨는 껌딱지” 행복한 육아 근황[SNS★컷]

2019-08-16 12:13:18

[뉴스엔 박소희 기자]

모델 이현이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

이현이는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에서 떨어지면 깨는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둘째 아들을 품에 꼭 안은 채 조심스럽게 셀카를 찍고 있다. 앙증 맞은 자태를 뽐내며 잠든 이현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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