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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김슬기 윤박 “손현주, 카메라 뒤에선 귀여운 스타일”(씨네타운)

2019-08-16 11:43:16

[뉴스엔 배효주 기자]

'광대들' 김슬기와
윤박이 손현주의 반전 매력을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8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활약한 김슬기와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김슬기와 윤박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에게 많이 배웠다며 "근엄하고 엄격하실 거 같았는데 자유롭게 알려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가장 NG가 많았던 배우는 누구냐는 DJ 박선영의 질문에 김슬기는 "지금은 군대에 들어간 김민석 배우가 몸을 많이 쓰는 연기를 해서 NG를 많이 냈다. 없는 사람을 지목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냇다.


또 두 사람은 카메라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공통적으로 손현주를 지목했다. 김슬기는 "선배님이 맡으신 역할은 근엄하고 카리스마 있는 악역인데 실제로는 되게 귀여우시다"고 했다. 윤박 역시 "장난도 많이 걸고, 정말 귀여우시다"고 덧붙였다.(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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