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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젊었을 땐 소주 2병, 지금은 한 병도 못 마셔”

2019-08-16 11:29:39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최근 고민을 밝혔다
.

8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래퍼 자이언트핑크와 함께 고민상담 코너 ‘극한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제 고민을 얘기하자면 하루가 다루게 체력이 떨어진다. 술을 먹어도 숙취가 심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주종을 바꿔가면서 먹어보라고 조언했고 “저 같은 경우는 술 종류를 바꿔마시면 4병까지 마실 수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제 평생 가장 많이 마신 건 소주 2병이다. 지금은 한 병도 못 마신다. 다음날 못 일어난다”고 털어놨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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