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라디오쇼’ 자이언트핑크 “30대 되면 후배들에 밀려날 것 같아 걱정”

2019-08-16 11:21:20

[뉴스엔 최승혜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나이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래퍼 자이언트핑크와 함께 고민상담 코너 ‘극한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DJ 박명수에게 “현재 20대 후반이다. 30대가 되면 어떤 느낌이 들지 모르겠다. 그때 꽃이 피나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30대가 되면 훨씬 좋다. 뭘 알고 하는 느낌이 든다. 40대가 되면 또 40대만의 재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자이언트 핑크는 “나이가 들면 못하는 게 생길 것 같아 걱정이 된다. 계속 어린 친구들이 나오기 때문에 언젠가는 뒤로 빠져야 될 것 같다. 서른 후반 즈음엔 그렇게 될 것 같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롤모델이 누구냐고 묻자 자이언트 핑크는 “제시와 윤미래 언니가 롤모델이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자이언트 핑크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최승혜 csh120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