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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측 “연극 ‘프라이드’ 비매너 관람 논란? 확인중”

2019-08-16 10:50: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손석구가 연극 비매너 관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배우 손석구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월 16일 뉴스엔에 손석구의 연극 비매너 관람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손석구는 15일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호흡하고 있는 배우 강한나, 오혜원과 함께 김주헌이 출연하는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했다.


하지만 공연 직후 관객들 사이에서 이들의 관람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연 내내 웃을 장면 아닌데 웃고 속닥거렸다" "객석 쪽으로 사진 찍는데 브이하는 것 보고 진짜 기겁했다" 등 구체적인 목격담이 쏟아졌다.

논란이 커지자 강한나, 오혜원은 16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다. 손석구는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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