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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좋을텐데’ 신예 정예진 목소리로 리메이크된다

2019-08-16 09:46:42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수 성시경 히트곡 ‘좋을텐데’가
웹 음악 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를 통해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된다.

웹 음악 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이하 사물사답) 측은 8월 18일 오후 6시 정예진이 리메이크 한 ‘좋을텐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좋을텐데’는 지난 2002년 성시경이 발표한 후 약 17년이 흐른 최근까지도 대중에게 잊혀지지 않고 꾸준히 불리는 명곡이다. 그간 다수의 가수들이 이 곡을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사물사답’ 여자 주인공 은하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예 정예진은 세련되고 청초한 스타일로 ‘좋을텐데’를 재탄생시켰다.

멜로망스 김민석의 배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사물사답’은 지난 8월9일 처음 공개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민석이 리메이크한 ‘Perhaps Love(사랑인가요)’는 지난 8월11일 발매된 후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에 정예진이 부른 ‘좋을텐데’ 역시 ‘Perhaps Love(사랑인가요)’의 바톤을 이어 받아 음원차트에서 순항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브이아이피’(2017) 속 북한소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정예진은 ‘마녀’(2018),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통해 당당하고 당찬 화가이자 큐레이터 선우제니를 연기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물사답’은 명곡 소환 리메이크 음악 드라마로, 현재-과거-현재로 이어지는 타임라인을 통해 시청자들의 추억 소환한다. ‘사물사답’에서 김민석이 연기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석영 역은 까칠하고 과묵하지만 사랑하는 상대에게는 헌신적인 매력적 캐릭터로, 방송 후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 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8월16일 오후 6시에는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을 통해 ‘사물사답’ EP4, 5가 공개된다. (사진=CJ ENM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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