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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8일 ATL 원정 등판..선트러스트 파크서 첫 출격

2019-08-16 09:49:55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애틀랜타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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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은 8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시즌 13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애틀랜타 우완 마이크 폴티뉴비치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폴티뉴비치는 올시즌 4승 5패, 평균자책점 6.24로 매우 부진한 모습이다.

올시즌 두 번째 애틀랜타전 등판이다. 류현진은 지난 5월 8일 애틀랜타와 홈 경기에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다. 류현진의 통산 애틀랜타전 성적은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98. 애틀랜타에 강했던 류현진이 빅리그 통산 2번째 완봉승의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위력투를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구장은 낯설다. 애틀랜타의 이전 홈구장인 터너필드에서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4.22를 기록했던 류현진은 새 구장인 선트러스트 파크에서는 아직 등판한 경험이 없다.

한편 류현진이 시즌 13승에 도전할 애틀랜타전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전 8시20분에 시작된다.(자료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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