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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세븐·UV 뜬다

2019-08-16 09:33:2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제 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 특별한 게스트들이 찾아온다.

8월 23일 제 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개막식의 흥을 더욱 높여줄 게스트들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개막식의 오프닝은 가수 세븐(SE7EN)의 화려한 댄싱 무대가 진행된다. 이번 부코페가 제 7회를 맞이한 만큼 특별히 가수 세븐을 초대, 개막식의 오프닝을 더욱 유쾌하고 흥겹게 만들 예정이다.

또 개가수(개그맨+가수)로 남녀노소 모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UV는 개막식의 마지막 클로징에 등장한다. 이들은 부코페만을 위한 깜짝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해 두 사람이 어떤 공연으로 웃음을 선사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3일(금) 오후 7시부터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예능대세 박나래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내 최정상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출동한 블루카펫이 펼쳐진다. 또한 공연팀들의 갈라쇼를 통해 맛보기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행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2년 연속 매진사례를 이어가며 개막식을 향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제 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8월 23일을 시작으로 9월 1일까지 10일간 부산 센텀시티 내 공연장 및 부산 주요 외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사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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