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변신’ 엄마도 무서워 보일 것 같은 역대급 공포

2019-08-16 09:31:32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변신'이 올 여름
가장 무서운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변신' 측은 실제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은 극강 리액션 영상을 8월16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제로 극장에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관객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촬영한 현장 영상도 담겼다. 영상 속에서는 영화 속 공포스러운 장면에 경악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변신'은 1020 세대 관객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변신'을 보고 난 후 “처음부터 끝까지 쫄깃하다”, “공포스럽기도 한데 스토리 자체도 흥미롭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 공감이 간다”, “엄청 무섭다”, “오늘 밤 엄마가 무서워 보일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특히 귀신이 나오는 공포 영화가 아닌 가족 안에 발생하는 의심과 균열을 바탕으로 한 공포감은 오히려 관객들에게 감정 이입까지 시키며 높은 추천 열기에 한몫 중이다.


한편 '변신'은 해외 45개국에 선판매 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과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 신예 배우들을 발견하는 재미까지 갖춘 영화 '변신'. 올여름 피서 영화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강렬하게 받고 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8월21일 개봉한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