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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헴스워스와 이혼 미뤄 “끝난 거 아냐”[할리우드비하인드]

2019-08-16 09:34:16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일리 사이러스가 리암 헴스워스와의
이혼을 미루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월 15일(현지시간) 외신 피플은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배우 리암 헴스워스가 최근 이혼을 결심했다는 보도와 관련, "마일리 사이러스가 이혼을 미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측근은 이 매체에 "그들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그것이 마일리 사이러스가 리암 헴스워스와 헤어지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라고 말했다.

또 소식통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의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이들의 별거는 "최선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들에게는 휴식이 필요했다"며 "양 측 모두 떨어져 지내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관계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고 했다.

양성애자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맥심 모델 출신인 케이틀린 카터와 입맞춤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이혼설은 이 파파라치가 공개된 후 알려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지난 2009년 '더 라스트 송'을 촬영하며 만나, 2012년 약혼했으나 2013년 결별했다. 이후 2015년 화해한 후 지난해 결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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