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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박♥’ 김인석 품 안긴 둘째 공개 “2주간 조리원 생활 시작”[SNS★컷]

2019-08-16 09:05:0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안젤라 박이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시작한다.

안젤라 박은 8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둘째 출산 후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젤라 박 남편 김인석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젤라 박은 첫째 태양 군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안젤라 박은 "오늘부터 이주동안 조리원 생활 시작"이라고 알리며 "태양이는 조리원 안으로 못 들어와서 이주동안은 많이 못 볼 것 같다. 벌써부터 우리 첫째가 보고싶네. 근데 좀 쉴 수 있어서 좋긴하다. 남편, 나 쉴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인석, 안젤라 박은 지난 2014년 11월 결혼, 13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사진=안젤라박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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