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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허영만 “어릴 때 만화가 될 생각 無, 미대 가려 했었다”

2019-08-16 10:26:29

[뉴스엔 박소희 기자]

허영만이 만화가 꿈을 꾸게 된
사연을 전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에는 허영만 화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경석은 허영만에게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냐"고 물었다. 허영만은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만화를 좋아했다. 그런데 어릴 때는 만화 그릴 생각이 없었다"고 답했다.


서경석은 "그럼 만화가 꿈을 언제 가지게 됐냐"고 질문했다. 허영만은 "고2 때까지는 미대를 가려고 공부했다. 하지만 대학을 못 간다는 사실을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그게 만화였다"며 "고3 때 친구들이 입시 공부 하듯 눈만 뜨면 만화를 그렸다"고 말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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