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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악플러들에 일침 “내가 우습지, 정신차리고 살아”(전문)

2019-08-16 08:47:5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장미인애는 8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들을 향한 경고 메시지를 게재했다.

장미인애는 "내 인생 모르면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말고"라고 운을 떼며 "너희 그 썩어빠진 손가락과 대가리에 찬 그 머리 속에 든 생각으로 나라를 구하기나 하겠니?"라고 악플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어 "댓글 악플러 그냥 냅두니까 내가 우습지. 왜 그냥 그 수십 년을 보고만 있을 것 같니"라며 "정신들 차리고 살아. 너희들보다 내가 정신머리 똑바르니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미인애는 스페인에서 찍은 셀카와 관련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는 댓글에 "전 술을 안 마셔요. 정말 기쁘지 않는 한. 그러니 니들 댓글 똑바로 달아"라고 반응했다.


다음은 장미인애 SNS 글 전문이다

댓글 악플 18년 배우 인생. 그래 이해는 하는데 광복절이니 한마디 할게.

내 인생 모르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고 난 지금 한국이 아니고 내 모든 인생에 중요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 걷고 햇살에 얼굴이 탓을 뿐이야.

너희 그 썩어빠진 손가락과 대가리에 찬 그 머리 속에 든 생각으로 나라를 구하기나 하겠니?

댓글 악플러 걍 냅두니까 내가 우습지. 왜 그냥 그 수십 년을 보고만 있을 거 같니. 정신들 차리고 살아 너희들보다 내가 정신머리 똑바르니까. 여긴 참고로 아침 열한시 오십분.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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