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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이가원 “오미자 더 돋보이게 해준 데니안에 감사” 종영소감

2019-08-16 08:30:0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이가원이 '레벨업
'을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가원은 8월16일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극본 김동규 / 연출 김상우) 마지막 대본 인증 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가원은 "오미자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를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 작가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잘 적응하게 해주시고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며 "특히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미자를 더 돋보이게 해주신 데니안 선배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고 함께한 배우,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러냈다.

이어 "이번 작품으로 많이 배우고, 배우로서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레벨업이 첫 발걸음이 되어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레벨업'에서 새침한 밀당녀 미자역을 맡아 자신에게 첫눈에 반한 박실장(데니안 분)과 이루어질 듯 말 듯 한 애타는 로맨스를 선보인 이가원은 털털하고 시크한 듯 보이지만 속은 따듯한 인물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지난 8월15일 방송된 '레벨업' 마지막 회에서 미자는 박실장의 어설픈 프러포즈를 받아들이고 박회장에게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가는 모습으로 행복한 한 쌍의 커플로 거듭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기도 했다. (사진=sidusHQ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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